[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금융의 주력 자회사인 하나은행은 새로이 사외이사 3명과 이사 1명 등 총 7명의 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라고 9일 공시했다.
하나은행 이사회는 8일 이 같은 결의를 하고 오는 25일 주주총회를 소집해 결정키로 했다.
신임 조선호 이사는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금융감독원 총무국 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 가운데 김영기 현 칸서스자산운용 감사는 연세대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금감원 총무국장을 지냈다.
김영혜 사외이사는 법무법인 오늘 대표변호사로 서울대 대학원 법학을 수료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박종원 사이이사는 고려대 경영학 교수로 미국 일리노이대학교를 졸없하고 한국마케팅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김영기, 김영혜 및 조선호 사외이사는 각각 감사위원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