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행장 그동안 여신관리본부를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이끌어 자산건전성 향상은 물론 자산가치 극대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외환은행은 평가했다.
전 부행장은 1951년생으로 광주상고, 국제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신용기획부장, 여신관리본부장을 거쳐 지난 2006년부터 여신관리본부 부행장을 역임했다.
한편 기존 여신본부 장명기 수석부행장은 상임이사로서 대외 및 전행차원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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