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앙은행은 올해 1/4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상치를 기존 0.5%에서 0.4%로 하향 수정한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또한 최근 집계한 기업 신뢰지수가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이날 프랑스의 2월 제조업 신뢰지수가 지난 1월 104에서 지난달 102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월 서비스업 신뢰지수는 지난 2월 90으로 집계돼 직전월의 89보다는 소폭 상승했다.
중앙은행은 단기적으로는 이들 기업 신뢰지수가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