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선호 약화로 전주말 美국채금리가 상승했고, 장중 국고 5년물입찰이 대기하고 있어, 경계심리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또 "4거래일 연속 매도우위인 외국인에 대해 추가매물 출회 우려와 국내증시의 상승 강화 가능성 등이 가격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후반에 이어 이번주에도 국채선물은 추가적인 기술조정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외적으로 美고용지표의 호전과 그리스 재정위기해결 기대로 안전자산선호 현상이 약화됐고, 대내적으로도 3월 금통위 개최와 국채선물 만기를 앞두고 있어, 금주에는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
데 방향성 모색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다.
그는 또 "올해 외인포지션의 평균매수단가는 109.73p로써 차익실현 레벨에 진입했고, 선물저평가도 거의 해소된 상황"이라며 "직전 경과물에서처럼 외국인의 무난한 포지션 이월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내다봤다.
* 예상범위 : (161E3) 110.55~110.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