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테이션은 올해부터 출시되는 아이스테이션 전 제품의 무상서비스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대폭 연장한다.
또 구입 후 10일 이내의 무상 교환기간도 3개월로 연장해 구매 제품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제품별 지정 엔지니어도 별도로 배치된다. 기존 PMP, MP3, 전자사전, 내비게이션 등 아이스테이션 전 제품군의 고객에 대해 엔지니어 구분 없이 응대하던 방식에서, 특정 모델마다 지정 엔지니어가 배치돼 신속한 고객응대가 가능하며 고객은 AS접수 후 48시간 이내 제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48시간이 경과되면 일자 별 지체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아이스테이션 박전만 사장은 "지난 6월 취임 후 자사의 모든 신규 제품의 품질수준을 휴대폰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며 "품질에 대한 확실한 자신감으로 금번 파격적인 A/S정책을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