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3월 5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현대백화점 (추천일 3/5, 편입가 10만2000원)
- 최근 매출은 추웠던 날씨, 높은 소비심리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시장기대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고 인건비 감소를 통해 수익성이 크게 좋아지고 있음.
- 전년대비 동일점포성장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월 들어서는(2주차) 동일점포 성장률이 6~7%를 유지하는 등 백화점 채널의 소비가 견조한 점이 긍정적.
▷ 아시아나항공 (추천일 3/5, 편입가 3800원)
- 지난해 4/4분기 이후 화물수요가 호전되고 있으며 내국인 출국자수도 회복되면서 2010년 3/4분기까지 이익모멘텀이 견조할 전망(2010년 매출액증가율 +10.43%, 영업이익 흑전 예상, 컨센서스 기준)
- 항공업종 전반의 중장기 업황개선에도 불구하고 그룹리스크 부각으로 부진한 주가를 나타냈음. 그러나 향후 그룹리스크가 점진적으로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실적개선 추이에 주목할 시점
◆ 추천 제외주
▷ 두산인프라코어 (+0.27%)
- 단기적으로 중국 긴축관련 불확실성으로 제외하나 경기회복세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에는 주목
▷ 주성엔지니어링 (+5.41%)
- 외국인 및 기관의 수급여건 악화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3/4, 편입가 1만7450원)
- 현대차에 강판을 공급하는 동사는 자동차 수요에 따라 2월 동사의 냉연 판매량이 33만t을 소폭 상회하며 작년 1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33만t 수준에 이른 것으로 추정
- 자동차의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경우 동사에서 현대차로 이어지는 수직 계 열 구조는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 익은 각각 1조 1,504억원, 53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컨센서스 예상 치)
▷ KB금융 (추천일 3/4, 편입가 4만9900원)
- 1)연간예상 NIM이 2009년에 비해 48bp 상승한 2.89% 수준으로 전망되어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2009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대손비용이 안정화되어 60bp 수준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2010년은 우리금융 민영화, 외환은행 매각 등 은행권 M&A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다른 은행에 비해 출자 여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향후 M&A를 통한 구조적 변화가 기대
▷ 동국S&C (추천일 3/3, 편입가 1만300원)
- ① 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는, 2/4-4/4분기에 2007-08년 평균 수준으로 안정적인 회복을 시현하였고, ② 풍력산업의 투자환경도 점차 개선되는 추이에 있는 등 2010년에는 안정적인 풍력수주회복으로 2008년 수준의 매출규모로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
- 고부가가치 해상풍력발전 시장 진출, 북미공장설립 등 현지화 전략으로, 2010-11년 EPS가 연평균 80%로 높은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SK에너지 (추천일 3/2, 편입가 10만7000원)
- 정제마진이 5달러 내외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유가는 추가 하락위험 보다는 상승반전 가능성이 커 영업실적과 자산가치 모멘텀이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
- 2010년 3분기 ~ 4분기중에 완공될 4, 5라인으로 전년대비 2010년 분리막 매출액은 약 229% 증가된 2,463억원으로 기대되는 등 2차전지 분리막 사업도 큰 폭 성장세 예상
▷ 한샘 (추천일 3/2, 편입가 1만2600원)
- 2009년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사상 첫 매출액 5천억원 이상 달성. IK사업효과(+340억원 YoY)와 잠실 직매장 효과(+270억원 YoY)로 인하여 2010년 매출 6,000억원(+15.4% YoY) 이상 달성 전망
- 2010년 환율하락과 매출액 증대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률 개선(+0.7%p)이 전망되며, 본격적인 성장국면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자사주를 반영한 PER은 6.6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 STX팬오션 (추천일 2/25, 편입가 1만2050원)
- 대부분 해운사들은 2009년 4/4분기에 대규모 영업손실이 추정되며, 2010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 이러한 상황에서 동사는 2009년 4/4분기부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확실시되어 최근 해상물동량이 늘어남에 따라 긍정적인 측면이 부각
- 대형 고정 화주 보유, 낮은 용선료로 운항 효율성도 확보하여 2010년 에도 흑자기조 이어갈 전망
▷ 카프로 (추천일 2/25, 편입가 8390원)
- 2009년 4/4분기 정기보수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적자를 시현하였 으나, 2010년 연초 이후 카프로락탐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안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 기여 등의 영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중국 수요 호조에 따라 카프로락탐 시황 호조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되어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61억원(YoY,+17.6%), 684억원 (YoY,+224.2%)을 달성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호텔신라 (추천일 2/24, 편입가 2만원)
- 국내경기가 회복세에 있는데다 원화 강세까지 겹쳐짐에 따라 해외여행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세. 더욱이 중국과 일본의 관광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동사 턴어라운드의 기반이 될 전망
- 1/4분기 중 예상되는 공항면세점 임대료 협상을 통해 임대료 인하시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파라다이스 면세점 등의 M&A를 통해 영업망이 지방으로 확대되는 점도 긍정적
▷ 대상 (추천일 2/24, 편입가 6870원)
- 2007년부터 지속된 식품사업 구조조정은 마무리 되었으며 2009년 저가 옥수수 투입 및 전분당 출하량 증가로 인한 전분당 사업부문 흑자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
-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원과 1,000억원 달성 예상. 현재 시가총액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이며 향후 2009년 법인세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감소하였으나 1/4분기가 성수기임을 감안했을 때 매수시기라고 판단
▷ 하나투어 (추천일 2/23, 편입가 4만6600원)
- 해외여행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에 따라 지난 1월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였고 2월 예약자 수는 전년동기대비 98% 증가하는 등 1/4분기 실적개선 폭이 크게 나타날 전망
- 2010년 전체 송객수는 전년대비 +35% 가량 증가한 1,150만명에 이를 전망으로 올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코위버 (추천일 2/23, 편입가 3585원)
-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로 인한 무선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고 있어 이동통신사들의 유선장비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가 기대됨.
- 국내 광전송업체 중 가장 많은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2010년에는 IWDM 등 차세대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어 수익성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2010년 매출액 557억원(+40.7%, y-y), 영업이익 65억원(+225%, y-y), 순이익 60억원(+185.7%, y-y)의 성장세 기대(실적은 컨센서스 기준
▷ 한화 (추천일 2/16, 편입가 4만5200원)
- 2010년 예상 영업이익이 2,587억원으로 전년대비 안정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대한생명 상장이 가까워짐에 따라 동사가 확보한 지분가치가 더욱 부각될 수 있어 긍정적
-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푸르덴셜증권 인수문제 역시 금액이 크지 않아 한화증권의 단독 파이낸싱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규모 자금유출에 대해서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
▷ 삼성전자 (추천일 2/10, 편입가 76만1000원)
- 2010년 동사의 DRAM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으로 36%, 매출액 기준 으로는 40%에 육박할 전망. 2010년 DRAM 시장은 전년대비 21.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시장 성장과 점유율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동사 의 수혜폭이 가장 클 전망
- 또한 낸드플래시 부문에서도 2010년 SSD 시장이 전년대비 147% 성장(매 출액 기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SSD 시장 점유율 1위(31%)인 동사의 수혜폭이 확대될 전망
▷ 동일벨트 (추천일 1/25, 편입가 8150원)
- 동사가 82.2%의 지분을 확보한 자회사 EIG는 자동차용 2차전지 전문업체. 지난 6월 인도 TATA 자동차로부터 TATA 소요량의 70%에 달하는 물량을 수주받은바 있으며, 현대차의 PHEV용 전지개발에도 참여
- 특히 EIG의 2차전지는 전기차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용 스토리지 분양에서 빠른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그린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