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는 3일 카롤로스 파풀리아스 그리스 대통령과의 화상 대화를 통해 "우리는 이제 EU의 연대를 기대할 자격이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그리스 내각은 총 48억 유로(65억 달러 상당) 규모의 추가 재정 긴축 조치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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