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이날 그리스 정부의 경제 관련 각료회의에 참석한 한 정부 관계자는 "총리께서 각료회의 때 EU가 지원책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IMF로 방향을 트는 것도 선택 사항으로 고려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 그리스 정부 소식통은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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