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음료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탄산음료 부문의 포트폴리오를 강화시킴으로써 고성장 추세에 있는 비탄산 음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남부지방(전북 남원)에 생산거점을 확보함으로써 기존에 여주공장에 전국으로 공급되던 비탄산음료의 물류비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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