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10 제네바 모터쇼(80th International Motor Show Geneva)'에서 디젤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i-flow(아이플로우; HED-7)'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i-flow’를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차와 양산차를 전시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첨단 기술, 친환경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동시에 현대차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또한 현대차는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별도의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월드컵 진출국 국기 미니카, 카운트다운 시계를 전시하고 월드컵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랩핑(Wrapping)된 싼타페, 투싼ix, i30 차량을 선보이는 등, 이번 모터쇼를 본격적인 월드컵 마케팅의 장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