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온라인 금융사이트인 마켓워치(MarketWatch)는 엘리엇이 노벨 경영진에 보낸 서신에서 주당 5.75달러의 인수가로 노벨을 인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4일의 주가에서 115%의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으로, 엘리엇은 노벨의 보통주 8.5%를 매입해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엘리엇은 이어 지난 수년간 투자다변화를 시도해왔으며 노벨의 주가가 비교적 저평가돼있어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판단이 이번 제안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노벨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7%나 폭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