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애널리스트는 또 "가성소다 업황의 회복지연으로 인해 신규 전해조 설비의 수익성 하락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분기기준 사상최대 이익을 달성했던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올해 상반기 이익 감소의 규모는 상대적으로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이어 "대한생명의 신규상장 가치 역시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중립' 조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백 애널리스트는 다만 "PVC 업황은 중국의 수요증가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긍정적"이라며 "PVC 수익성은 올 2/4분기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