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자키 나오미 일본 재무성 부대신은 이날 로인터와의 대담을 통해 "경제가 디플레이션 상태인데 엄격한 물가안정 목표를 도입한다고 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가 6월 장기 재정 운용 계획을 내놓을 때 판매세 인상에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간 나오토 일본 재무상은 이달 초 물가가 1% 내외이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간 재무상은 물가안정목표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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