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럽 시장조사 전문업체 GfK는 이번달 영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마이너스 14로 지난달 마이너스 17에서 3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과 같은 결과를 기대했던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신용경색으로 18개월째 침체국면에 빠졌던 전년동월에 비해서도 21포인트나 상승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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