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신동아건설(사장 이인찬)은 지난 25일 본사 대강당에서 우수협력업체 55개사 대표와 함께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원사업자인 신동아건설과 수급사업자인 협력사간의 자율적인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상생협력 기본조성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우수협력업체 55개사 대표가 협약에 서명하고 윤리규범 실천을 약속했다.
그동안 상생협력 협약은 주로 그룹사 위주로 진행됐는데 단독 건설사로는 신동아건설이 처음으로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인찬 신동아건설 사장은 "상생협력 협약식을 통해 회사와 협력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상생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해 공정개선과 원가절감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회사는 '신동아건설 우수협력회사 모임'인 '신건회'를 창립했으며 초대 회장으로 환경이엔지 조기호 대표를 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