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진행된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사장과 레이 라후드 미국 교통부 장관의 면담에서 향후 미국 소비자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도요타 자동차와 미 교통부는 모든 협력을 다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면담은 대규모 리콜 사태를 맞이한 도요타 잘못에 대한 추궁 보다는 향후 안전을 위한 협력에 초점을 둬 건설적인 진행이 이뤄졌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아나마 요시미 도요타 북미영업 대표와 존 포카리 미 교통부 차관과 데이비드 스트릭랜드 고속도로안전국(NHTSA) 국장 등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