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현 애널리스트는 "비에이치아이는 PC보일러, 콘덴서, 열교환기 등 발전설비 주요기기와 보조기기 분야에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제 인력의 40%가 설계기술 인력으로 단순기기 제작에서 진일보한 EPC 기업으로 성장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POSCO건설과의 전략적 제휴 체결로 해외 화력발전 분야 수주 확대 예상된다"며 "이와함께 도시바, 웨스팅하우스로부터 원자력관련 BOP 1 패키지를 수주해 해외 원자력 BOP시장의 진출도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따라서 올해 비에이치아이는 해외 발전시장 성장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며 "올해 가이던스는 매출 3000억원, 신규수주 5000억원, 영업이익률 12%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