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감시장비 사업의 마진율 개선과 적자사업의 흑자전환, 파워시스템의 마진율 개선이
실적개선 견인할 것“이라며 ”그밖에 조선/해양용 에너지 설비, 분자진단장비와 감시제어로봇 사업 등이 삼성그룹의 신규사업 등과 맞물려 성장성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1/4분기 실적바닥, 영업이익 243억원 예상
1/4분기가 실적 바닥을 형성. 1/4분기 매출액 6380억원, 영업이익 243억원 (영업이익률 3.8%) 1/4분기 감시장비 영업이익률 8% 전망. 통합 비용과 AS 비용 및 유통망 정비 등 마케팅비용 증가. 카메라 폰 모듈과 반도체 장비는 적자 예상되나 2/4분기부터는 실적개선 가능할 듯.
- 실적은 2/4분기부터 개선세 진입, 하반기로 가며 실적개선 폭 확대될 듯
영업이익 하반기로 가며 빠르게 회복 예상. 2/4분기, 3/4분기 영업이익 각각 491억원, 715억원 전망. 감시장비 사업의 마진율 개선과 적자사업의 흑자전환, 파워시스템의 마진율 개선이 실적개선 견인 감시장비 사업의 마진율 회복 속도와 카메라 폰 모듈의 정상화 등이 금년 실적개선 폭 결정할 듯.
- 실적바닥이 확인되면 하반기 실적개선과 신규사업 성장성이 다시 부각될 듯
하반기로 가며 감시장비 시너지 효과에 이어 조선/해양용 에너지 설비, 그리고 분자진단장비와 감시제어로봇 사업 등이 삼성그룹의 신규사업 등과 맞물려 성장성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예상 금년 실적 기준 PER 15.7배로 Valuation은 시장평균 상회. 그러나 하반기로 가며 실적 모멘텀과 함께 신규사업 등의 성장성 등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예상. 서서히 진입을 고려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