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중중공업은 GM측과 지난 연말 1억6000만달러에 허머 브랜드 인수에 합의했었다.
텅중중공업측은 이날 허머 인수 철회 사실을 밝히고, 인수에 필요한 시간안에 중국 당국의 승인을 얻기 힘들것 같아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텅중중공업은 또 GM측과 협의를 통해 양사가 인수 계약을 중지하고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주요 외신들은 전일 소식통을 인용, 중국 당국이 승인을 거부할 것으로 보이며 텅중중공업의 허머 인수가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