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지난 12월7일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감시대상으로 분류한 뒤 10일만에 현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고, 이후 부정적 감시대상으로 분류해왔다.
S&P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그리스 정부의 개혁 노력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가 현 수준보다 더 낮아질 경우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1개월내 신용등급이 1~2단계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리스의 금융부분에 대한 압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