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라미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가진 투자 컨퍼런스에서 "지난해 세계 무역 규모가 금융위기로 인해 12% 정도 하락했다"고 밝혔다.
라미 사무총장은 이는 WTO의 기존 전망치인 10% 하락세 보다도 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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