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중앙은행인 리크스방크는 지난 10일 열린 2월 통화정책 위원회에서 금리를 최저수준인 0.25%로 동결키로 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스웨덴 2월 통화정책 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6명의 정책위원들은 금리인상 시기에 대해 빠르면 올해 7월 정도가 적절할 것이라 언급했다.
이는 기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도 이른 것으로 풀이된다.
리크스방크의 바르브로 위크만-파라크 부총재와 라스 나이베리 부총재는 오는 7월 중 금리인상을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스반테 오베리 부총재도 금리인상은 빠르면 7월이 적절할 것으로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