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통계청은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동일한 0.0%, 연율로는 마이너스 1.7%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민간소비는 전분기 대비 1.0% 감소했고, 정부지출도 0.6% 감소했다.
총 자본투자는 0.7% 감소했고, 내수는 2.0% 줄어들었다. 수출은 3.0% 늘어난 반면 수입은 1.8%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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