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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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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넷째주(2.22~2.26)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22일(월)

지식경제부, '10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보험권 국제회계기준 도입 관련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2009년도 12월결산법인 현금배당결정 공시현황 (오전 6시)
무협, 올해의 대중수출 5대 키워드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퇴임식 및 임명장수여식 이어서 1월의 공정인상 시상 이어서 간부회의 (오전 8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8시, 문방위 소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문방위 회의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장관실)
지식경제부, 2009년 대형병원 에너지사용량 조사결과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3월부터 '한은 금요강좌' 개강 (정오)
금융감독원, FY09 3/4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대표주 주가등락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서울시 발주) 입찰 참가 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기획재정부, 몽골 경제위기극복 지원을 위한 자문관 파견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정무위 업무보고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법사위 제2소위 (오후 2시 30분, 국회)
방통위, 송도균 위원,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후 2시 30분, 문방위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고교생 경제한마당 시상식 (오후 3시, 과천청사 지하대강당)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한국산업경제연구소 세미나 (오후 3시, 은행연합회관)
한국은행, Measuring Systemic Funding Liquidity Risk in the Interbank Foreign Currency Lending Market(금융경제연구 제418호) (배포시)
한국은행, 선물환시장의 효율성과 무위험금리차(금융경제연구 제419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2월 자본시장 월례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국내출장: 울산•부산•경남본부 방문 (2/22~2/23)

러시아 금융시장, 공휴일로 휴장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5.75%로 0.25%포인트 인하

자넷 옐런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샌디에고대학교 강연 (오전 10시 30분)
벤 버냉키 연준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서 추가 부양책 필요 여부에 대해 증언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26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 (4.04배), 이전 0.110%(4.05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 (4.29배), 이전 0.185%(3.84배)
캠벨스푸/노드스톰, 분기실적 발표


◆ 2월 23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무협, 2010년도 정기총회 (오전 10시 2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
지식경제부, 어린이용 학용품 불량률 대폭 감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美CEWIT연구소 인천송도에 분원개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긴급 안정지원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시청자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울진)
현대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 (오전 11시 20분, 트레이드 타워)
지경부 최경환 장관, 플랜트업계 오찬 간담회 (오전 11시 30분, 르네상스 호텔)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지역별 대출금 동향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총재, SEACEN 총재회의 및 SEACEN Centre 총회 참석차 출국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09.12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불법다단계 대학생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수출입 상황 점검 및 대책회의 (오후 1시 40분, 무역협회)
무협, 수출입상황 점검회의 (오후 1시 4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오후 2시, 국회)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공정거래법 공청회 (오후 2시, 국회)
방통위,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시청자 지원업무 개시 (오후 2시)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회의 (오후 4시)
한국은행, 금리정책 동조화의 경로 분석(금융경제연구 제419호) (배포시)

러시아 금융시장, 국가보위의 날로 휴장
일본 내각부, 2월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일본은행(BOJ) 1월 (25일~26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 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1월 소비지출: -2.7%, 예상 -0.6%, 이전 2.1%MM
프랑스 INSEE, 1월 소비자물가지수-최종: -0.2% 1.2%, 예상 -0.2% 1.2%, 이전 0.3%MM 1.0%YY
독일 Ifo, 2월 재계신뢰지수: 95.2, 예상 96.1, 이전 95.8

S&P/케이스-실러, 12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3.1%, 예상 -3.2%, 이전 -5.34%YY(-5.3%에서 수정됨)
미국 컨퍼런스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46.0, 예상 55, 이전 56.5(55.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0.895%(3.33배), 이전 0.875%(3.13배)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리치몬드 공인재무분석사 협회서 금융규제 관련 연설 (오후 5시)
홈디포/메이시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24일(수)

한국은행, 2010년 2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위원회,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 현금흐름방식 등 보험료산출체계개편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무역금융 동향 및 전망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글로벌코리아2010 (오전 8시,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lobal Korea 2010 개회식 (오전 8시 30분, 신라호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Frederic Hannequart Euroclear Bank, Chairman外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예보)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조인강 자본시장국장)
지식경제부, '사회적책임' 국제표준 제정 임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자영업자 재기 특례보증지원 개시 (오전 11시)
무협, MICE 산업 현주소와 육성전략 (오전 11시)
전경련, 한•중•일 FTA의 중요성과 대응전략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정보통신공사협회 정기총회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한국은행, G-20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개최(제목미정) (정오)
통계청, 2009년 출생통계잠정 결과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Dr. Subir Lall, IMF 아•태국 한국담당과장 (정오, 조선호텔)
금융위원회, 미소금융 2개월 추진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10.1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KRP참가기업 및 리서치사 선정 (정오)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증거금 교육프로그램PC COMS 배포 (정오)
공정거래위,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글로벌코리아2010 오찬 연설 (오후 12시 30분, 신라호텔)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제5회 국회 공공디자인전 (오후 1시 20분,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lobal Korea 2010 회의 (오후 2시,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제4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 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아시아나항공(주)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주)대한항공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법 제63조에 의한 법령 등의 경쟁제한사항 심사지침 제정(안), 서면심의 : 13개 생명보험사의 부당한 공동행위건 관련 삼성생명보험(주)에 대한 과징금 재산정 건, 정우개발(주)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오후 2시)
지식경제부, 한-이라크 경제협력포럼 (오후 4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lobal Korea 2010 회의 (오후 4시, 신라호텔)
금융위원회, 제11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전체회의 (오후 5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lobal Korea 2010 만찬 (오후 7시, 청와대)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한국은행 2010년도 정기인사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ISDA 실무자초정 장외파생상품 컨퍼런스(3/3) 개최안내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SEACEN 총재회의 (2/24~2/28, 캄보디아 시엠립)

일본 재무성, 1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085억엔, 이전 +5453억엔)
일본은행(BOJ), 1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 이전 -1.5%YY)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카고시마 지역 경제인들과 회동 (오전 11시 20분)

폴란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12시, 이전 3.5%)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2.1%QQ/-1.7%YY)
독일 GfK,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 예상 3.0, 이전 3.2)
EU 유로스타트, 12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1.0% 6.0%, 이전 2.7%MM -0.5%YY)

미국 상무부, 1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60K, 이전 342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8시30분, 예상, 이전 3.08M)

벤 버냉키 연준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서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250%(2.8배))
달러트리/톨브러더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25일(목)

한국은행, 2009년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무역위, 말레이시아산 합판 반덤핑조사 개시여부 결정 (오전 6시)
통계청, 2009년 연간 및 4/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한건설협회 조찬강연 (오전 7시 30분, 임페리얼 펠리스호텔)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KDI-IMF 국제회의 '세계경제의 재건' 발표자료 요약 (오전 9시)
상의, 미국 헬스케어 산업현황과 시장진출전략 세미나 (오전 9시 30분, 상의회관 의원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George Milling-Stanley World Gold Council, Managing Director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2009년 백화점 에너지사용량 조사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민-관-군 합동 항공산업발전 T/F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모바일 산업 아웃룩 포럼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오전 11시)
상의, 2010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오전 11시)
무협, 2009년 세계주요국의 RTA현황 및 2010년 전망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한국거래소, 지분데이터 분석지원Tool 개발 착수 (정오)
공정거래위, 2개 항공사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기획재정부, 국유지 특례이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KSP(지식공유사업) 모듈화 워크샵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3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 교환 계획 및 2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KDI/IMF 워크숍 (오후 5시, 조선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그린 CIO 포럼 강연 (오후 5시, 청담동)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8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6조 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28, 이전 -29)
프랑스 INSEE, 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3%, 이전 0.2%MM)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실업률(실업자수) (오전 4시, 예상 8.2%(3.7M), 이전 8.2%(3.617M))
유럽중앙은행(ECB), 1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0.0%, 이전 -0.2%YY)
EU 경제금융국, 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7.0, 이전 -16.0)
EU 경제금융국, 2월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96.2, 이전 95.7)
EU 경제재무부, 2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3, 이전 -14)
영국 GFK 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8시1분, 예상 -17, 이전 -17)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5K, 이전 473K)
미국 상무부, 1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이전 0.3%)
산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은 총재, 데이튼 상공회의소에서 연설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상원 은행위원회서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9시)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2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이전 0.7%MM/0.5%YY)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텍사스 A&M 대학서 경제전망 연설 (오후 12시 30분)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127%(2.85배))
에스나헬스/마그나, 분기실적 발표


◆ 2월 26일(금)

한국은행, 2010년 2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한국은행, 2009년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 1차후보 발표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Jũrgen Stark, ECB Member of the Executive Board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시청자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충북 단양)
기획재정부, 2009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중 가계신용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 (정오)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에스엔티전장(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성원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금산군청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주)엠에스존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EK21어학원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2시 45분)
방통위 이병기 위원, LG노텔 방문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 2012 회의 (오후 3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Dr. John Lipsky, IMF 수석부총재 (오후 4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국소비자원 강연 (오후 4시, 한국소비자원)
지식경제부, '10년 2월 수출입동향 (배포시)
중소기업청, 수출기업화사업 지원대상 선정 (배포시)
금융투자협, 1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내출장: RBWC 워크숍 및 G-20 Deputies 회의 (2/26~2/28, 인천 송도)

인도네시아/레바논/말레이시아/UAE, 예언자 마호메트 탄생일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4%, 이전 -1.3%)
일본 총무성, 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0%, 이전 -2.0%)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 (오전 8시50분, 예상 1.0%, 이전 1.9%)
일본 국토교통성, 1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5.7%YY)
일본 국토교통성, 1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8%YY)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오전 2시, 예상 0.5% 0.7%, 이전 -0.6%MM 0.8%YY)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CPI (오전 5시, 예상 -0.8% 1.0%, 이전 0.3%MM 0.9%YY)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근원 CPI (오전 5시, 예상 -1.1% 1.1%, 이전 0.4%MM 1.0%YY)
영국 네이션와이드, 2월 주택가격 (오후 4시, 예상 0.4% 11.0%, 이전 1.2%MM 8.6%YY)
영국 통계청, 4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0.2% -3.1%, 이전 0.1%QQ -3.2%YY)

미국 상무부, Q4 국내총생산(GDP) - 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5.6%, 이전 5.7%)
미국 상무부, Q4 GDP 디플레이터 - 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6%)
미국 시카고PMI, 2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60, 이전 61.5)
미시건대, 2월 소비자신뢰지수 - 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4, 이전 74.4, 잠정 73.7)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5M, 이전 5.45M)
다니엘 타룰로 연준 이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와 함께 금융규제 개혁 토론에 패널로 참석 (오후 1시 30분)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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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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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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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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