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입수한 '유럽 2020'이란 제목의 EU 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이같은 에너지 감축 노력과 함께 향후 10년동안의 EU 경제성장과 고용 전략 등이 담겨있다.
이 보고서는 최종안이 오는 3월 마련돼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초안에는 "에너지 절약 목표가 달성되면 2020년까지 원유와 가스 수입을 600억유로 감축할 수 있다"고 적시되어 있으며, "이는 재정적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에너지 자립에도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