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전자실험센터의 전자 개발·정비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공사 기술진과 삼보 A/S서비스 직원이 직접 지하철역 현장에서 시민고객의 IT기기 제품을 점검한다.
대상품목은 일반 PC, 노트북, 모니터, 프린터, PMP, 네비게이션, MP3 등이며 점검범위는 바이러스점검, 프로그램 재설치, 클리닝 장애점검 등이고 모든 서비스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다만 고가의 부품교환이 필요한 수리는 고객이 동의할 경우 최소한의 실비로 교체할 수 있다.
서비스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6주간이며, 5호선 광화문역과 7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