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은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IFRS, U-billing, 금융ERP ASP 등의 정부정책에 힘입어 관련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이에 오는 2012년까지 더존비즈온의 신성장산업 분야 평균 매출이 117.7% 급증할 전망이라며 동 분야 매출 비중이 지난해 4%에서 2012년 25.7%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관측했다.
특히, 더존비즈온이 추구하는 신성장사업은 블루오션 시장으로 경쟁자가 적은 장점과 더불어 기존 독점적 사업과 연계된 수익모델 창출로 추가 비용 부담이 적어 높은 마진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KTB투자증권은 따라서 오는 2012년까지 연평균 매출액 18%, 영업이익 37.8%, 주당순이익(EPS) 82.4%의 높은 증가세가 예상되는 한편 동 기간 영업이익률 역시 지난해 23.1%에서 2012년 36.8%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편, 계열사간 내부거래 및 수익배분 문제로 인한 불투명성 해소로 기업 신뢰도 향상을 신성장사업을 포함한 MIS, ERP, 유지보수 등 4개 부문의 매력적인 사업포트폴리오 및 계열사간 중복투자 해소로 인한 원가절감 등도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