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골프회원권-2월 넷째주] 조정장세 속 '혼조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회원권 시세 동향



본격적인 봄 시즌 개장을 앞두고 있는 회원권 시장은 큰 폭의 상승세 이후의 조정장세 속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시즌을 앞두고 지난번의 큰 폭의 상승세에 대한 기대 심리로 인해 매물출회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 고가권 회원권에서는 적당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유동자금의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 면에서도 기대심리 반발로 인한 관망세가 길어지면서 극심한 거래량 부진을 겪고 있다.

매수자들의 매수심리를 자극할만한 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며 ,최근의 상승치에 부담을 느끼는 매수자의 심리극복이 향후 회원권 시세의 향방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당분간은 매도자와 매수자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초고가대 회원권

보통지난주에 이어 부진한 거래량 속에 보합권에 머물러있는 모습이다. 남부는 14억대 안착이후 거래량이 둔화되면서 매매의지가 부족해 보인다.

가평베네스트는 매도매물이 많지 않아 실거래에 어려움을 겪으며 매수대기자가 늘어나는 모습이며, 남촌, 렉스필드, 이스트밸리는 조금씩 매수주문량을 늘려가면서 매도 호가를 높여가는 모습이다.

레이크사이드는 지난주 에이어 법인 매수세가 늘어나며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고, 화산은 점차 매도 호가를 높여가며 상승을 꾀하고 있다. 비젼힐스는 오랜만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 고가대 회원권

보통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시즌을 준비하는 매수세로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강북권의 서원밸리, 송추는 법인매수주문량을 조금씩 늘려가는 모습이고, 용인권의 파인크리크 역시 보합권대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아시아나는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약보합세를 보이는 반면, 신원은 거래량을 늘려가면서 보합권대를 유지하고 있다. 가평권의 마이다스밸리, 프리스틴밸리는 매수 대기자가 늘면서 상승세에 있다.

▲ 중가대 회원권

보통매수세의 주문량은 줄어들었지만 매도매물 부족현상을 보이는 클럽들이 많아 보인다.

뉴서울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강남300은 매수세유입과 부족한 매물로 인해 강보합세이다.반면, 88은 정체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한 모습으로 약세장이다.

기흥은 보합세이고, 남서울은 누적매물증가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프링빌과 비에이비스타는 그동안의 상승폭이 컸던만큼 부담금액으로 인해 조정장세에 있다.

블루헤런과 신라는 호가차이가 많이 벌어져있고, 제일은 안정세를 찾은 모습이다. 포천아도니스와 필로스VIP 등 강북권의 상승을 이끌었던 종목들은 매수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보합권대에 머물러있다.

▲ 저가대 회원권

나쁨매수주문은 간간히 들어오지만 거래량 면에서는 미미한 실정이다.

한성은 하락이후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보합권대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프라자는 시장분위기를 이기기는 힘들어 보인다.

캐슬렉스는 거래량을 늘려가는 모습이고, 저가대 대표회원권인 안성, 덕평, 한원, 양지는 거래자들간의 매매의지가 부족해보이며 정체장으로 돌아섰다.

스카이밸리는 추가하락기대감으로 매수세가 약하다.강북권의 필로스, 몽베르는 매수세 실종으로 약세에 있다.

◆ 추천회원권



"안성CC는 1홀 1그린으로 조성되었으며 그린은 넓은 폭과 다양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 퍼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1홀의 최대 고저차를 10m 이내로 플랫(flat)하고 티그라운드에서 낙하지점이 보이고 낙하지점에서 그린이 보이는 골프의 기본을 중시한 코스이다. 편안한 라운딩과 골프의 정통성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펼쳐지는 안성cc의 아늑하고 푸근한 국제규격의 코스, 공정한 예약관리 및 회원 중심제로 운영되어 철저한 접객예절로 골퍼를 맞이하고 있다. 현 시세 6200만원으로 거래량이 점차 늘고 있으며, 저가 회원권으로 매수계획중이라면 안성CC를 눈여겨 볼만하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