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전날 발표한 올해 실적 가이던스 역시 달성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전날 CJ인터넷은 올해 매출액 2500~2600억원(전년대비 13~18% 성장)과 영업이익 550~580억원(전년대비 16~22% 성장)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애널리스트는 또 "올해 예상 PER이 9.4배로 시장평균 수준"이라며 "올해부터 실적이 턴어라운드되면서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점을 감안할 때 저평가 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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