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가격 오름세와 한파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그 원인으로 파악된다.
18일 미국 노동부는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전월 대비 1.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0.8%를 기록할 것이라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년 대비 상승률 역시 4.6%를 기록해 전망치인 4.4%를 소폭 상회했다.
근원 PPI 상승률은 전월 대비 0.3%를 기록해 예상치인 0.1%보다 높았고 전년 대비로도 1.0%로 집계돼 예상치인 0.8%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