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심영섭)은 천안 용곡동 일봉산 '우림필유' 잔여 100가구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천안 용곡동 '우림필유'는 전용면적 84㎡~209㎡(25평~63평형) 총 499가구로 3.3㎡당 분양가는 760만원대다.
단지 북측은 일봉산이 접해있고 남측은 천안천이 흘러 친환경적 요소가 두루 갖춰져 있다. 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 근접성이 높아졌으며 수원-천안 전철 연결로 교통망도 양호하다.
특히 이번 잔여가구는 페이 백(Pay back) 시스템 도입으로 계약자들에게 분양금 일부를 돌려주는 할인혜택을 선사했다.
또 선착순 분양분은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해주고 분양가의 50%까지 대출이자를 회사가 지원함으로써 평균 3200만원에서 최고 8000만원까지 분양가 할인효과를 볼 수 있다. 취등록세도 50% 감면 받을 수 있어 추가할인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분양문의: 041)578-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