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서울마린은 전일보다 2.86%, 500원 하락한 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서울마린은 지난해 영업이익에서 전년보다 6% 증가한 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05억원, 89억원으로 각각 18%와 115%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대우증권 정근해 애널리스트는 "12월 폭설로 인한 매출 부족분을 감안해볼때 실적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는 2010년부터 이루어질 것"이라며 "해외 태양광 산업의 성장과 함께 국내 RPS제도의 확대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