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4일 영란은행(BOE), 영국 재무부, 그리고 영국금융감독청(FSA)대표들이 참석한 회의 내용을 기록한 의사록에 따르면, 이들 기관 대표들은 영국의 금융 안정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사록은, "FSA의장은 은행들의 자기 자본 기준을 강화하고, 차입을 지속적으로 낮춰야 한다는 데 BOE총재와 합의"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관은 정부 구제금을 받은 주요 은행들이 정부 구제금을 조속히 상황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