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L의 S.K. 룽타 회장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포스코와의 제휴와 관련,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하지만 지난 2007년부터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포스코와의 공동생산 공장 설립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전일 인도 현지에서는 포스코와 SAIL은 인도 동부지역에서 1000억 루피(약 21억달러)의 자금을 투입, 철강 공동생산 공장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는 설이 제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