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석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보고서를 통해 "4/4분기에 홀드율이 13.9%로 하락하고 로스율이 25%까지 급증한 것이 방문자수 성장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부진했던 이유"라며 이같이 밝혔다.
당분간 모멘텀도 없다는 지적이다.
그는 "특히 2008년 4/4분기와 2009년 1/4분기의 실적이 환율 등의 영향으로 급증한 관계로 2010년 1/4분기까지는 실적의 역기저 효과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신용카드 칩구매 허용, 상해 엑스포 무비자 추진 등이 도입되는 2/4분기 이후부터 완만한 주가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파라다이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