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정상회담 뒤 파판드레우 총리는 그리스가 예산적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재차 밝히고, EU 정상들이 시장에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고 특히 투기세력엔 경고를 보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정상회담에서 그리스 지원 메카니즘의 세부안은 논의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EU 정상들은 시장을 안정시키는데 이같은 정치적 메시지로도 충분한 것으로 믿고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IMF가 그리스를 지원할 기술적 경험 갖고있다고 말했다.
파판드레우 총리는 정상회담에 앞서 유럽국가들의 정신적, 정치적 지원을 기대하고 있지만 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 요청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파판드레우 총리는 프랑스 르몽드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리스의 재정적자 감축 계획은 믿을 만한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