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교관은 특히 "EU 정상들이 그리스 지원안으로 EU 지원조치나 IMF, 그리고 쌍방향 지원 등을 논의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지원 수단에 대한 합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EU가 지원 수단에 대한 최종 결정에 앞서 EU협약에 부합하는지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교관은 이어 현재 그리스에 대한 시장 기대는 펀더멘털과 다르다고 지적하고, 오는 3월 그리스의 자구노력에 대한 검토가 이뤄지면 시장의 신뢰가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리스 이외에 위험에 처한 다른 유로국가들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