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유럽의회 의원인 볼프 클린츠가 전일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던 그리스 국채 매입과 관련, 이 소식통은 "맞다. 몇가지 옵션이 있다"면서 "옵션은 국가별로 다를 수 있다. 우리는 모든 가능한 옵션을 한 데 묶기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월요일(15일) (그리스에 대한) 개입 방식을 논의할 것"이라면서 "유로존의 개입은 몇 단계로 나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식통은 또 그리스 지원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으며 이는 독일 연립정부내에서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또 그리스를 지원하는 데 있어 IMF는 기술적 지원이라는 제한적 역할만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