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0일 종가기준으로 지난해말 934원에서 4620원으로 뛰어올라 394.65%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음으로 동일벨트가 382.08%, 유양디앤유가 371.64% 올라서면서 뒤를 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3D산업 수혜업체로 부각되고 있는 케이디씨가 지난해말 475원에서 5810원으로 뛰어올라 1123.16% 늘어나 상승률 1위를 차지했고 다날이 983.99%, 우리기술이 907.69% 오르며 다음 순위로 조사됐다.
각 종목별 가격대와 주가등락률을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10만원 이상 종목은 같은 기간 7.55% 올라 시장대비 32.08%포인트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5000원 미만 종목은 평균 56.64% 오르면서 시장대비 17.01%포인트 초과 수익률을 보였다.
코스닥종목의 경우 1000원 이상 3000원 미만 종목이 100.10% 오르면서 시장대비 52.23%포인트 초과 수익률을 기록해 수익이 가장 큰 가격대로 나타났다. 3만원 이상 종목은 34.43% 오르면서 시장대비 13.52% 낮은 수익률로 성적이 가장 저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