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다음은 뉴스핌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2월 통화정책방향이 지난해 1월과 다른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본 내용입니다. 참고하시 기 바랍니다.
▶ 통화정책 방향
1월, 2월 동일: 앞으로 통화정책은 당분간 금융완화 기조를 유지하면서 경기회복세 지속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용해 나갈 것임.
▶ 경기 판단
1월: 최근 국내 경기는 세계경제 상황 호전 등으로 수출과 내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향후 성장경 로의 불확실성은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2월: 최근 국내 경기는 수출과 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생산활동이 활발한 모습을 보이는 등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다만 일부 유럽국가의 재정위기 우려 등으로 향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소비자 물가
1월: 소비자물가는 석유류가격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확대됐으 며 폭설로 상승률이 일시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부동산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음.
→ 2월: 소비자물가는 오름세가 확대되었으나 최근의 국제원자재가격 움직임 등에 비추어 앞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부동산가격은 오름세가 제한되고 있음
▶ 금융 및 주택시장
1월: 금융시장에서는 경기개선 흐름 등을 반영하여 장단기 시 장금리 및 주가가 상당폭 상승하였으며 주택담보대출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음.
→ 2월: 금융시장에서는 해외 불안요인의 영향으로 환율과 주가 등 가격변수가 큰 폭의 변동을 보였으며 주택담보대출은 계절요인 등으로 증가폭이 축소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