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동부증권 강정호 애널리스트는 "유양디앤유는 LED조명과 관련해 KS인증을 확보해 향후 조명 시장 성장시 확고한 실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여러 지방자치단체에 시범 설비한 실적을 보유한 수혜로 향후 LED 가로등 보급 확산시 최우선 고려 업체군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한 매출비중의 80%를 차지하는 PSU(Power Supply Unit)사업부문은 고객사의 공격적인 LED TV판매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의견을 냈다.
LED TV판매목표가 750만대로 전년대비 비약적으로 증가해 유양디앤유의 실적 성장이 크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아울러 현재 주가는 실적 급성장에 비해 저평가 국면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 또한 저평가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양디앤유는 올해 예상실적으로 매출액 2500억원, 영업익 160억원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