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대문구 홍은1동 48-185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및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9일 심의를 개최해 '홍은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조건부 동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건폐율 49.58%, 용적률 368.56%를 적용해 지하 4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공동주택(165가구), 업무시설(오피스텔 88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건축위원회는 공간이 협소한 어린이터이터 놀이기구 등의 공간을 확보할 것을 조건부로 내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