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간밤 9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58.00/1160.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73.00/1175.00원에 대비 15.00/15.00원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1157.00원, 고점은 1163.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0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57.95원으로 전날의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63.80원에 비해 5.85원 하락한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 진정 기대감으로 전일 대비 150.3p올라 10,000선을 회복하며 10,058에서 마감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는 엔화에는 강세, 유로화에는 약세를 보였다. 엔/달러는 89.70, 유로/달러는 1.3793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