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들 선진경제권의 경제성장은 이머징마켓의 경제성장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분석됐다.
로이터가 250명 가량의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월간 경제 서베이에 따르면 올해 미국, 일본, 유로존 경제는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하지만 1/4분기 중에는 성장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금년 중반까지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정책을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조사 결과 미국 경제의 올해 성장률은 2.9%로 한달전 조사 때의 2.7%보다 높아졌다.
그러나 영국의 경우 금년 경제성장률이 1.1%로 나타나 한달 전의 1.2% 보다 0.1% 낮아졌다.
로이터의 지난달 서베이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올해 3.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이는 지난해 7월의 2.5%보다 크게 신장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