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후 2시 2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9일 에스맥 관계자는 "이미 자사는 삼성전자의 풀터치폰 몬테의 개발단계부터 참여해왔다"며 "현재는 제품의 샘플테스트를 진행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본격적인 양산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지만 개발단계부터 테스트 과정까지 참여해왔기 때문에 향후 자사의 터치스크린 모듈이 공급되는 것으로 봐도 무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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