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성정보 관계자는 "그동안 U헬스 관련 사업을 준비해온 만큼 이번 지경부의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며 "이에 대한 사업계획서는 마감일인 12일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특히 이번사업은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이를 통해 U헬스케어 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건강 개선은 물론 회사의 성장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경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은 이달 12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오는 22일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