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옌 베이징시 상무국 국장은 8일 베이징시가 지난해 유치한 FDI 규모가 61억 2000만달러로 전년에 비해 0.6%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어 올해도 최저 50억달러~60억달러까지 끌어 모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상무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FDI는 총 900억 3000만달러로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비해 2.6% 감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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