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차례용품 기획전은 소비자들이 차례상 크기로 선호하는 대(大)사이즈 만을 선별, 청과, 수산, 야채 등 모든 차례용품을 100% 국내산으로만 엄선해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제수용품으로는 고품질의 신선제품이 인기가 많은 것에 착안해 일반상품보다 크기가 10-20% 이상 더 크고 당도가 더 좋은 '제수용 대과' 선별에 주안점을 뒀다.
또 품질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도정 7일 이내의 국내산 쌀로만 만든 떡국떡과 유자망으로 어획해 비늘이 살아있고 외형이 깨끗한 제주 참조기를 준비했다. 한우의 경우 100% 암소한우로만 물량을 준비해 고소한 맛을 더욱 강조했다.
차례용품 대표 상품으로는 차례용 사과(3입/팩) 9700원, 신고배(3입/팩) 7880원, 차례용 단감(4입/봉) 4980원, 제주참조기(1미) 4200원, 암소한우 국거리(100g) 3800원, 떡국 떡(100g) 540원, 데친 고사리/깐 도라지(100g)에 1980원이 있다.
특히, 작년부터 가격인상폭이 컸던 배, 참조기, 한우 등 주요 차례용품의 가격을 정상가 대비 최대한으로 저렴하게 준비하는 등 작년 수준 가격대로 차례용품을 준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체감 물가를 최대한 낮췄다.
이외에도 명절맞이 음식준비를 위한 '조리용품 기획전'을 함께 진행한다. 대용량 전판(32cm)과 열센서 후라이팬(28cm)을 1만2800원에 판매한다. 명절을 앞두고 사용량이 많은 가스렌지, 부탄가스도 최대 20% 저렴하게 준비해 썬터치 휴대용 가스렌지 9900원, 애니파워 부탄가스(4입)을 2590원에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