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상품대금은 총 3250억원으로 당초 지급 예정일인 2월 16일보다 4일 앞당긴 12일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력회사들은 자금소요가 많이 발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원활한 자금조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 재무담당 조경우 상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에게 상품대금을 조기 지급함으로써 협력회사와 함께 하는 상생경영을 실천 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휘해 2008년 4월부터 거래관계에 있는 2000여 모든 중소 협력회사들에게 현금결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백화점 역시 올 2월부터 협력회사 전 납품상품에 대해 100% 현금결재를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