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 일리오풀로스 ADEDY 위원장은 이날 회견에서 "재정 위기에 대한 정부의 조치에 반발 의사를 분명히 하기 위해 파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양대 노조는 그리스 노동인구 500만명 가운데 약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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